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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예술과학대학교 |
용인예술과학대학교(총장 최성식)는 교육부와 법무부가 주관한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평가에서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 모두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대학을 인증하는 제도로, ▲국제화 전략 ▲유학생 충원율 ▲중도탈락률 ▲불법체류율 ▲학사관리 체계 ▲유학생 지원 프로그램 운영 실적 등을 엄격히 평가한다.
이번 동시 인증 획득은 용인예술과학대학교가 학위과정뿐 아니라 어학연수과정까지 체계적인 교육 품질 관리와 안정적인 유학생 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 인증대학 선정에 따른 구체적 혜택
인증대학으로 선정될 경우 다음과 같은 실질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1. 외국인 유학생 비자 발급 절차 간소화
● 사증(Visa) 심사 시 서류 간소화 및 심사 완화 적용
● 비자 발급 처리 기간 단축 기대
→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 경쟁력 강화
2. 정부초청장학생(GKS) 사업 참여 및 선정 시 우대
●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 선발 시 가점 또는 우선 고려
● 국가 장학생 유치 확대 가능
용인예술과학대학교 국제협력단 조영환 단장은 “이번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 동시 인증은 용인예술과학대학교의 글로벌 교육 경쟁력과 체계적인 유학생 관리 시스템이 국가 차원에서 공인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과 진로를 안정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글로벌 캠퍼스 환경을 더욱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인증은 2026년 3월부터 적용되며, 용인예술과학대학교는 이를 기반으로 해외 네트워크 확장, 복수학위 및 교환학생 프로그램 확대 등 국제 교류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송예지 webmaster@kgnewstim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