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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관람객 참여 추리 콘텐츠 ‘조선살인수사’ 내달 8일 오픈

기사승인 2023.06.30  09: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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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객이 암행어사 되어 조사.. 조선시대 살인사건 현장이 눈 앞에 그대로 펼쳐져 생생한 몰입감과 상상력 자극

▲한국민속촌은 관람객이 암행어사로 참여해 살인사건을 수사하는 '조선살인수사' 콘텐츠를 내달 8일부터 진행한다. 

한국민속촌은 관람객이 직접 암행어사가 돼 살인사건을 추리하는 신규 콘텐츠 ‘조선살인수사’를 7월 8일 토요일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조선살인수사’는 11월 12일까지 금, 토, 일 및 공휴일에 진행된다.

조선시대 살인사건을 주제로 하는 ‘조선살인수사’ 콘텐츠는 사또가 풀지 못한 살인 사건의 살해 방법을 찾아 사건의 범인을 밝히는 추리 콘텐츠다. 참가자는 사또의 사건 기록지를 받아 용의자의 신상정보와 행적을 수집하고 사건 현장의 실마리를 추리해야 한다. 살해 도구와 범인을 모두 찾아 수사에 성공했을 시 암행어사의 상징인 마패키링을 리워드로 받을 수 있다.

▲한국민속촌이 내달 8일부터 선보이는 조선살인수사의 한 장면 [사진=한국민속촌]

실제 조선시대 마을에서 진행되는 ‘조선살인수사’ 콘텐츠는 민속촌 관아에서 용의자를 심문하고 가옥들에 숨겨진 사건의 단서를 찾는 만큼 단순 방탈출 콘텐츠와는 차별성을 갖추었다. 특히 추리 프로그램 전문 작가의 참여로 구현된 완성도 높은 시나리오가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한국민속촌은 7월 8일부터 7월 16일까지 총 5회차 동안 ‘조선살인수사’에 참여하는 관람객 모두에게 마패키링을 선물하는 얼리버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국민속촌 콘텐츠기획팀 김진원 기획자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이색 추리 콘텐츠인 만큼 생생한 몰입감과 상상력을 자극한다”면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완성도 높은 추리 콘텐츠를 한국민속촌에서 경험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민속촌은 관람객이 암행어사로 참여해 살인사건을 수사하는 '조선살인수사' 콘텐츠를 내달 8일부터 진행한다. 

한국민속촌은 30만평 대지 위에 조성된 조선시대 마을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테마파크이자 사극 촬영의 메카다. 최근에는 과거의 전통을 단순 계승하고 보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생활 속에서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계절마다 새롭고 이색적인 축제를 선보임과 동시에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소통함으로써 중장년층뿐 아니라 남녀노소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혁주 기자 tansol6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타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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