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용인특례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사업 이어져

기사승인 2025.08.24  22:46:32

공유
default_news_ad2
수지구 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가정에 반찬을 지원했다.(용인특례시 제공)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에서 지난 한 주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지원사업이 이어졌다. 

기흥구 동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곽근배)는 독거어르신께 ‘찾아가는 생신상’을 지원했다. 

동백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7월에 이어 8월에도 생신상을 마련해 직접 전달했다. 

생신을 맞은 어르신은 가족을 대신해 생일상을 챙겨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곽근배 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도록 함께하는 마음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백3동은 ‘찾아가는 생신상’, ‘건강반찬 지원’, ‘병원 안심 동행’, ‘어르신 나들이’,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올해 11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수지구 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경순)는 저소득 가정에 반찬을 지원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총 11가구를 방문해 반찬과 ㈜도마치111에서 기부한 빵을 함께 전달하고 불편 사항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폈다. 

신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로 사는 어르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을 대상으로 반찬 꾸러미를 지원하고 있다. 

김경순 위원장은 “작은 반찬 하나가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영양 가득한 서비스를 지속해 지역사회 돌봄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함께 따뜻한 신봉동을 만들겠다”고 했다.

송예지 webmaster@kgnewstim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타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