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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자동차 부품공장 현장 지도.. 선제적 대응 나서

기사승인 2026.04.13  19: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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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철 화재 대비 안전관리 현황 및 초기 대응 역량 확인

김영진 용인소방서 화재예방과장이 안전지도중에 있다

용인소방서(서장 길영관)가 지난 9일 모현읍에 위치한 자동차부품 공장을 대상으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지난 3월 20일 대전에서 발생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화재를 계기로 유사한 작업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고 제조공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실시했다.
자동차부품 공장은 가연성 물질과 전기설비 사용이 많아 화재 발생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에 소방서는 화재 사례를 통한 관계인 안전교육, 화재 발생 시 대응 방안 점검, 현장 확인을 통한 위험요소 사전 제거,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진 화재예방과장은 “공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철저한 안전관리가 중요하다” 며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지속해 용인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예지 webmaster@kgnewstime.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타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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