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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서부소방서(서장 오은석)는 19일 경기도박물관 뮤지엄아트홀에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을 맞아 대원들의 자긍심과 사기진작을 위해 기념식을 개최했다.
의용소방대의 날은 2021년 4월 ‘의용소방대법’ 개정과 함께 의용소방대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매년 3월 19일로 지정된 기념일이다.
이번 행사에는 손명수 국회의원(용인을), 부승찬 국회의원(용인병), 남종섭,정하용, 전자영, 지미연, 김선희, 강웅철, 윤재영 경기도의원, 오은석 용인서부소방서장, 박주성(남) · 이미숙(여) 용인서부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 내빈들을 포함한 200여명이 자리했다.
행사 시작 전 ▲이웃돕기 쌀 전달식과 이준희 가수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주요 내빈 소개 및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사진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 대상자는 ▲죽전여성의용소방대장 박영진(장관) ▲성복남성의용소방대장 박만규(소방청장) ▲신갈남성의용소방대 대원 김평우(도지사) ▲이묘연 신갈여성의용소방대(도의장) 등 60명이다.
오은석 용인서부소방서장은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그동안 노고를 치하한다”라고 말했다.
송예지 webmaster@kgnewsti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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