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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으로 조선시대 이색 단풍놀이 떠나볼까?

기사승인 2022.10.13  16: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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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달 13일까지 '풍요로운 낭만조선' 축제 이어져.. 수도권에서 즐기는 절정의 가을 단풍놀이

▲한국민속촌 가을 풍경

조선시대 단풍놀이 명소인 한국민속촌이 가을 축제 ‘풍요로운 낭만조선’을 11월 13일까지 진행한다. 10월 말부터는 가을 절경과 함께 재미있는 동화 속 이야기도 만날 수 있어 수도권에서 이색 단풍놀이를 즐기려는 나들이객에게는 최고의 장소다. 

한국민속촌은 국내 대표 가을 관광지인 만큼 천혜의 가을 풍경을 자랑한다. 민속촌 내 단풍 명당 ‘조선 7경’(△양반가 후원길 △단풍나무 △홍예교 △금련사 △서원 △지곡천 △염색천거리) 어디서든 선선한 바람과 함께 낙엽을 사박사박 밟으며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한국민속촌 내 양반가 후원길

가을 나들이객이 가장 많이 찾는 양반가 후원길에는 황금빛으로 물든 단풍나무들이 담벼락을 따라 길게 늘어서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단풍을 보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조선 제일의 전기수(직업적으로 책을 읽어주던 사람)가 펼쳐내는 이상한 전래동화를 만나볼 수 있으며,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낭만오락실은 마치 어릴 적 가을운동회를 연상시킨다.

특히 이번 콘텐츠는 코닥 포토프린터와 함께하는 ‘민속촌으로 물들다’ 이벤트로 진행한다. 가을축제를 신명나게 즐긴 후 촬영한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코닥 미니샷3 레트로 휴대용 포토프린터(15명) △코닥 미니3 레트로 휴대용 포토프린터(15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100명) 등의 경품을 선물한다.

▲한국민속촌이 코닥 포토프린트와 함께 '민속촌으로 물들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을 단풍이 절정에 이르는 10월, 많은 관람객이 한국민속촌에서 단풍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약 1,400만명의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한 할인도 준비했다. 경기도민이라면 동반 1인까지 최대 31%의 혜택이 적용된다. 또 수인선(인천~청량리 노선)을 이용한 방문객들에겐 최대 35%의 입장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한국민속촌 남승현 콘텐츠기획팀 팀장은 “아름다운 가을 절경과 함께 이색 단풍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했다”며 “오색단풍으로 물든 풍요로운 계절의 정취를 한껏 느껴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민속촌 홍예교

한편 한국민속촌은 30만평 대지 위에 조성된 조선시대 마을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테마파크이자 사극 촬영의 메카다. 최근에는 과거의 전통을 단순 계승하고 보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생활 속에서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사진=한국민속촌]

 

이혁주 기자 tansol6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타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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